DIWAVE NEWS

디웨이브 소식

디웨이브의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 디웨이브 소식으로 돌아가기

턱관절 자가진단, 점수가 나왔다면 다음은? 구강내과 전문의가 정리한 결과별 관리 가이드

턱관절 장애는 국제 진단기준(DC/TMD)의 TMD 통증 선별검사 6문항과 손가락 3개 테스트로 집에서 1분 만에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합계 3점 이상이거나 손가락이 2개 이하로만 들어가면 구강내과 진료를 권장합니다. 디웨이브는 구강내과 진료부터 장치, 디지털치료기기, 홈케어까지 결과 이후의 관리를 연결합니다.

턱이 아프거나 소리가 날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병원에 가야 할 정도일까?"입니다.
국제 진단기준(DC/TMD)에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간단한 선별검사가 있습니다.

Q. 턱관절 장애는 집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TMD 통증 선별검사(TMD Pain Screener) 6문항으로 지난 30일 동안의 턱·관자놀이 통증, 아침 뻣뻣함, 씹기·하품·이 악물기 때의 통증 변화를 점수로 확인합니다. 합계 3점 이상이면 턱관절 장애 가능성이 있어 전문의 확인을 권장합니다. 개발 연구(504명)에서 민감도 99%, 특이도 97%로 정확도가 높았습니다.
국제 진단기준 DC/TMD의 턱관절 통증 선별검사 6문항과 점수 기준

Q. 입 벌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검지·중지·약지 세 손가락을 세로로 포개 위아래 앞니 사이에 넣어 봅니다. 3개가 들어가면 대체로 정상(약 40mm 안팎), 2개 이하로만 들어가면 개구제한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Q. 결과가 나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 0~2점이고 손가락 3개가 들어간다면: 생활 습관을 관리하며 지켜봅니다. 딱딱한 음식 줄이기, 위아래 치아 띄워 두기, 뻐근할 땐 온찜질이 기본입니다.
• 3점 이상이거나 손가락이 2개 이하로만 들어간다면: 치과, 특히 턱관절을 주로 진료하는 구강내과에서 확인받아 보세요.
• 위험신호가 있다면: 50세 이상에서 새로 생긴 두통과 시야 흐림, 턱·목의 덩어리, 신경 증상, 발열·체중 감소가 있다면 점수와 상관없이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턱관절 자가진단 점수별 다음 단계, 생활 관리와 구강내과 진료와 즉시 진료 기준

Q. 디웨이브는 자가진단 이후의 관리를 어떻게 돕나요?


디웨이브는 구강내과 전문의가 진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회사입니다. 자가진단으로 신호를 확인한 뒤 진료와 일상 관리가 끊기지 않도록 각 단계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 데일리이즈(Dailyis): 지켜보는 단계에서 뻐근한 턱을 온찜질로 관리할 수 있는 턱관절 홈케어 브랜드입니다.
• 위드닥(withdoc): 진료 후 장치치료가 필요할 때 치과 처방에 맞춘 스플린트 등 장치를 제작합니다.
• 클릭사운드(ClickSound): 의료진의 처방으로 사용하는 턱관절 디지털치료기기로, 재활운동과 통증·생활습관 기록 기능을 제공합니다.
집에서 손가락 3개로 턱관절 개구량을 확인하는 방법
※ 자가진단은 선별검사일 뿐 확진이 아닙니다. 증상이 있다면 구강내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Gonzalez YM et al. J Am Dent Assoc. 2011 / DC/TMD TMD Pain Screener / NHS 임상 가이드

문항별 체크 방법,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위험신호 5가지는 아래 글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 턱관절 장애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집에서 1분이면 됩니다